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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데오 호텔 오사카 난바 가는법|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장 쉬운 이동 정리

by 하루픽픽 2025. 12. 27.

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공항에서 난바까지 어떻게 가느냐예요. 숙소가 칸데오 호텔 오사카 난바라면 선택지는 꽤 단순해져요. 핵심은 난카이 전철이고, 상황에 따라 라피트 vs 공항급행만 고르면 돼요.

 

간사이공항 → 난바역 핵심 루트

간사이공항에서 난바로 가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난카이 전철이에요. JR보다 환승이 없고, 난바 도착 후 호텔까지 동선이 깔끔해요.  다만, 난바역에서 약 1 km 정도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점이 있어요.  무거운 캐리어만 아니라면 충분히 걸을 수 있는거리 입니다.  가장 편하게 가는 방법은 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.

 

 

칸데오 호텔 오사카 난바 예약하기

 

 

 

 

 

 

라피트 특급

  • 소요시간 약 38분
  • 전 좌석 지정석, 캐리어 보관 편함
  • 공항 도착 후 바로 앉아서 가고 싶을 때 좋아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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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항급행

  • 소요시간 약 45분
  • 가격이 가장 합리적
  • 좌석은 자유석이라 붐빌 수 있어요

 

피곤한 도착날이라면 라피트, 가성비를 중시하면 공항급행이 딱이에요.  그렇지만, 서서 갈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가급적 라피트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미리 예매하시면 가격차이는 2천원 정도밖에 나지 않아요. 편리함은 엄청 차이가 나고요.

 

난바역에서 호텔까지 도보 이동

난카이 난바역에 도착하면 지상으로 나오는 게 포인트예요. 지하로 이동하면 도톤보리 인파 때문에 오히려 힘들 수 있어요.

 

  • 난카이 난바역 지상 출구 → 도톤보리 방향
  • 도보 약 10분 내외
  • 밤에도 밝고 사람 많아서 길 찾기 쉬워요

 

캐리어가 있다면 인파 많은 골목을 피해서 큰길 위주로 이동하는 게 편해요.

 

 

리무진버스는 언제 좋을까?

짐이 아주 많거나, 아이·부모님과 함께라면 공항 리무진도 선택지예요. 다만 호텔 앞 하차가 아니라 난바 시내 하차 후 도보 이동이 필요해요. 시간대에 따라 정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해요.   리무진 버스는 인터넷 예약은 안되고요, 간사이공항에서 직접 구입하셔야 합니다.  

 

공항 리무진 티켓 구입방법

 

 

정리하면 이렇게 선택하세요

  • 빠르고 편안함 → 난카이 라피트
  • 가성비·단순 이동 → 난카이 공항급행
  • 짐 많고 단체 이동 → 리무진버스

 

칸데오 호텔 오사카 난바는 위치 자체가 좋아서, 공항에서 난바까지만 잘 오면 절반은 끝난 셈이에요. 첫날 이동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면, 도톤보리 야경도 훨씬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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